저는 고2남자로 한 동갑인 여자를 사랑합니다 그게 짝사랑인게 아쉽죠..................
사실 글을 올릴까 망설였는데 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 써봅니다.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애와 저와 만난건 초3때입니다 그때 우연이 피아노 학원
첨가는 날인데 진짜 가기 싫었습니다. 부모님의 강요로 갔는데
저는 거기서 처음 사랑을 느꼈읍니다 무슨 초3때에 사랑타령이라구
하지만 그때 첨으로 제가 가슴을 두근 거림을 느꼈읍니다.


뭐랄까 천사가 있었다구 해야나요? ^^ 그래서 전 그애를 좋아 했지만
전 어떻게 할수없었죠 그래서 결국 세월이 흘러 고등학교1학년이되었습니다
언젠가 그녀를 찾겠다는 생각을 맘에 가지고 있었지만 그러기가 쉽지만은
앉았습니다 그리구 과연 내가 그때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하구 생각하기두
해보았습니다 근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애가 졸업한 앨범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왠지 그애가 있었을것 같았는데 역시나 있었습니다 저 그사진을 보자
가슴이 마구두근두근 거렸습니가 그대 전 느꼈습니다 전 그때감정을 이저버린게아니라 그냥 세월속에 묻어두고 있었다는걸............


그래서 그때부터 전 갈등했습니다 그냥 이대루 추억으로 간직 할까? 아님
연락을 할까? 결국 저는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앤 저에 첫사랑이자 이상형이라서요
첫사랑은 안된다는걸 알지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두려운건
날 모른다구 할까봐 망설여 졌습니다 그치만 전 밥도 잘못먹었기뗌에 결국
편지를 썼습니다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정말 어렵게 전화 했습니다
30분씩수화기를 몇번이구 들고 놓다가 결국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편지로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1달반정도로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서운했습니다 전 받자마자 바로했거든요 그러다가 생일땐
만났습니다 서로 정말 어색하구 말두 거의 안했습니다 얼굴을 보았을때
역시 옛날 느꼈던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편지는 안쓰고 거의
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꼭 저만 일방적으로 전화를 하고 저한텐
거의 전화를 안했습니다 전화할땐 그애가 나한테 약속 취소나 아님 내가 화났을때
왜에는 솔직히 그애는 자기 성격이 그래서 전화 못한다구 하는데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리서 솔직히 서운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구 저는 그애애개 화한번두 낸적
없었습니다 마음속으로 그냥 삭였죠 근데 제가 그애 생일 챙겨줄때 제가
난리치구 연락하구 했는데....... 결국 못줬습니다 그때정말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참고 나중에 젔죠 그리구 고2가 되어서 발렌타인 데이가 되었는데..
주지않을까 했는데 역시 그런건 생각에두 없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약간 엎
드려 절받기식으로 말했더니 알았다구 하면서 발렌타인 데이가 지나서 주데요
솔직히 받기 싫었습니다. 전 수동적인건 싫어 하거든요 그거 안줘도 마음이
주는마음이면 안받아두 좋았을겁니다 하지만 전 말한이유가 이허게 말이라두 해서
갈켜주면 다음년엔 알아서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제생일때두
편지로 제생일을 갈켜줬는데.. 역시나 모르더군요! 물론 저하구 전화두 많이 안하구 어색하긴 했지만은요 넘하단 생각두 많이 했죠! 제생일도 제가말하니까 물어볼려구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한다구 해놓구선 생일이 한참 지나구서 소포로 선물이 왔더군요 너무 서운하고 서의 없어 보였습니다 저두 그렇게 선물 줄수있었지만 그렇게 만나서 줄려구 했는데 그렇게 주니까 너무 서운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갈등을 했습니다



과연 그애와내가 이렇게 친구도 연인두 아니게 지내서 무엇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애애게 결구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구 물어봣습니다
친구라고 하더군요 역시나 그래서 전 그럼 그이상은 아니냐구 하니까 곤란해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가너하구 사귀자면? 그렇게 애기하자 그애는 나중에 일주일후에 전화 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기다렸죠 안오더군요 결국 그애생일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그애생일은 빼빼로데이라서 새벽까지 빼빼로를 포장했습니다.


그치만 역시나 약속이 있다구해서 그다음날 만났습니다. 거기서 그애는 그대답을
하더군요 전 솔직히 그애와 사귀고 싶지만 당장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그앤 저한테 너무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전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만나자구 하면 거의 거절했구요
전화두 안하구요 너무 서운했습니다 근데 전 얼마전에 왜그런지 알았습이다



절친구로 생각하면 그럴수 있다구 느겼습니다 친구로 생각해두 좀 많이 무관심 한개
좀 이상하지만요 하이튼 생일선물줄때 저한테 대답해주더군요 한참 침묵이 흐른후
그앤 자긴 아직 누굴사귄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구 하더군요 그럼 지금이 좋다구 했더니 그렇다데요 전 그대너무 슬펐습니다 전 짝사랑 뗌에 넘 힘든데 자기는 좋다는 말을 듣고는 전 너무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또 잠시 침묵이 흐르자 저한테 꼭 너라서가
아니구 난 어떤 남자도 그런 생각해본적 없다구 하데요 그래서 제가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구 하니까 일단고3인가라구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나두 널 좋게 생각한다구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넘힘들어요



그냥 그애가 널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구 하면 그냥 제가 떠나는데 그런 기대를 심어주니까 솔직히 그애가 나한테 하는거보면 전 친구 정도도 아닌거 같아요
전 이기적인지 몰라두 그애가 다른 남자와 사귄다걸 전정말 못볼꺼예요 그래서
지금 고민 하구있어요 어떻데 해야하죠 제가 넘무 많이 적어서 지겨우셔두 곡봐주시구 조언 해부세요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저희는 1주일에 1번 정두도 연락잘안하고 기념일 외엔 그앤 절 만나주지 안하요 저혼자에 욕심인가요? 꼭 조언바랍니다
전 솔직히 그냥 지금은 그애가 저한테 연락해주고 좀 자주 만났으면 하는 바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