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ffair

출산을 전후한 여성의 외모의 변화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큰 변화는 질에서 나타난다. 여성의 질은 출산전에는 질벽에 횡주름이 풍부하고 탄력성도 뛰어나며 수축력 또한 매우 뛰어나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출산을 하고 난 여성의 질벽은 횡주름이 거의 없어지고 질벽의 탄력성이 감소하여 늘어난 느낌을 준다.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출산을 하지 않은 여성이 훨씬 나이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질 벽의 건강도나 육안적으로 관찰되는 주름이나 탄력성은 더 많아 보인다.
실제로 질의 수축력을 비교해 보아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을 한 여성들에서는 반드시 질 성형수술이 필요한 것이다.
출산을 하지않은 젊은 여성과 유사한 탄력성있고 수축력 강한 질, 그리고 많은 주름을 가지고 있어 마찰력과 밀착감이 뛰어난 여성의 질을 다시 만드는 것이 예화인 클레오파트라수술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여성의 질벽 아래에는 수많은 혈관들이 그물망처럼 지나가고 있다. 이러한 혈관망은 남성페니스의 해면조직과 유사하게 성적인 자극을 받아 흥분하게 되면 혈관이 확장하면서 많은량의 혈류가 지나가게 된다. 이때 혈액의 혈장성분이 혈관의 세포막을 통하여 질벽으로 땀을 흘리듯이 분비되는 것이 바로 윤활작용을 하는 애액이다. 젊은 여성의 질은 혈관의 탄력성이 뛰어나고 질 점막의 주름이 풍부하기 때문에 보다 큰 표면적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흥분을 하게 되면 보다 많은 애액이 흘러 나오게 되지만 노화가 진행되거나 성기능이 감소하게 되면 혈관의 탄력성도 감소하게 되고 질 점막의 주름도 밋밋하게 펴지게 되므로 애액분비도 감소할 뿐만 아니라 마찰력과 탄력성 또한 감소하게 된다.
실제로 수술과정에서 보면 성기능이 왕성한 젊은 여성의 경우 질 점막을 박리하게 되면 혈관이 발달되어 있어 출혈이 많지만 폐경기가 지난 여성들은 출혈이 거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질벽역시도 성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여성들이 훨씬 노화가 천천히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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