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 동물이라고도 하고, 또는 외계인이라고도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 저기서 추파카브라가 한 행동이라고 나온 이야기들을 볼 때에는 외계에서 온 고등 생물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대략적인 추파카브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추파카브라는 푸에르토리코 미국 사이에서 서식한다. 추파카브라는 동물의 피를 빨아먹으며 추파카브라의 뜻은 Goat Sucker (염소 빨아먹기)라고 불린다. 수많은 목격자들이 실존을 증언하는 괴물중에 하나이며, 수많은 동물들이 피가 빨린채 숨져 있는 것이 바로 이 괴물이 실존한다는 증거이다. 추파카브라는 UFO에 실려왔다거나 미정부의 실수에 의해 태어났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요즘은 UFO에 의해 실려왔다는 설로 굳혀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 텍사스에서 추파카브라가 한창 나타날 때즘 UFO가 많이 발견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학자도 추파카브라의 정체에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러는 동안 추파카브라는 상업용으로도 많이 쓰이기 시작해서 현재 추파카브라 티셔츠등이 나왔다.

. (미국의 한 방송사 뉴스에서 보도한 내용..)

"저는 에콰도르에서 살고있고 옛날에는 코토팍시(살아있는 화산) 근처 산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도시, 바노스라는 곳에 살고있었습니다. 그 도시는 '코사스카치'의 피라미드와 같이 계열 되어 있고, 7개의 피라미드들이 그 나라를 직선적으로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이 것이 말하는 바는 '태양이 땅과 제일 가깝게 될 때 바다가 보인다'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상한 인디언 사람들의 물건을 보물이라고 파는 가난한 인디언에게서 산 이 반지는 3개의 외계인 머리가 합쳐져 있고 가운데에 있는 외계인 머리는 다른 것들보다 좀 더 큽니다. 3개의 외계인 머리 모두 한 쌍의 눈들이 있고 당신이 보여준 그림과 같은 얼굴 형태입니다. 제가 바노스에 살고 있을 때 한 히피족의 남자가 말하길 그 반지는 피를 빨아 먹는 '악마'를 숭배했던 고대 종족들이 꼈던 반지와 흡사하다고 했습니다. 그 남자 역시 저와 같은 반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 남자의 것은 남미에서 살던 사람들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남미 사람들은 조상들의 영혼들을 믿었고 또한 외계인도 믿었다 합니다. 한번은 남미 사람들이 암소를 비롯한 다른 동물들의 피를 빼서 그들의 신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그들은 외계인들이 신에게서 피를 가지러 내려온 사자들이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이 종족들은 다른 종족으로부터 사탄적이라고 가리킴을 받았으며, 하나의 문명으로 취급되지 못했으며 그들의 상징이 였던 많은 반지들이 소멸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몇몇 그들의 무덤이 발견되었고 제 반지와 같은 반지들이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에콰도르 등지에서 복구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추파카브라에 얽힌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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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과 격투를 한뒤 사망한 추파카브라의 스케치)

1998월 8월 21일, 푸에토리코의 라스테타스 데카예이 지방에서는 닭농장을 운영하는 젊은이들이 밤새 26마리의 닭을 훔쳐먹은 정체불명의 괴물 추파카브라를 잡기위해 그것의 발자국을 쫓아 산속에 있는 동굴로 찾아들어갔습니다.

8월 21일 새벽에 집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밖으로 나가본 "치노"씨는 닭장밖에 내동댕이 쳐진 자신의 닭들이 피가 한방울도 안남고 모두 죽어있는 모습을 목격한뒤 '추파카브라'가 출현했다는 사실을 짐작할수 있었으며 그는 자신의 뒷쪽에서 빠르게 움직 이던 어둠속의 괴물체를 목격한뒤, 소리를 질러 자신의 형제들을 깨웠습니다.

모두 도끼와 망치등 농장에서 쓰는 공구들을 들고 괴물을 쫓기 시작한 형제들은 푸에토리코의 유명한 휴양지인 라스테타스 데카예이에의 산속 340m지점의 동굴속으로 바쁘게 뛰어들어가던 추파카브라를 목격 하고 모두 플래시를 켜고 괴물을 따라 동굴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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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치어죽었다는 추파카브라)

동굴에 들어갔을때 갑자기 "윙~ 윙~"하는 괴소리를 듣게된 형제들은 잠시 공포에 사로잡혀 동굴밖으로 뛰쳐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으며 플래시로 동굴 속을 비춰본 형제들은 키가 약 90cm밖에 안되는 추파카브라의 새끼들이 있는것을 발견한뒤 그들을 덮치게 되었습니다.

순간 자신들이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4마리의 추파카브라들은 모두 입밖에 길다란 대롱을 내밀고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후 약 2분간의 격전끝에 4마리의 추파카브라들을 모두 사살한 형제들은 동굴 깊은곳으로부터 들리던 기괴한 동물의 울음소리를 들을수 있었으며 갑자기 가슴과 배에 엄청난 고통을 느낀 형제들은 황급히 동굴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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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야의 문양에서 쿠엣잘고틀신의 신하가 사람들에게 괴물을 선사하는 모습)

다음날 WAPA-TV의 기자들을 부른 치노 형제들은 경찰과 함께 동굴에 들어간뒤 피한방울 없이 사라진 추파카브라의 시체들을 찾을수 없었으며 형제 들의 옷에 묻은 추파카브라의 피를 조사한 푸에토 리코의 경찰국은 당시 그들의 옷에 묻은 피가 사람 이나 동물의 피가 아닌것을 발견해낸뒤 이를 푸에토 리코에 주둔하는 미군의 연구소측에 넘겨주었다고 합니다.

수천여년전 마야를 방문한 고대의 신 쿠엣잘코들의 발자취를 돌에 남겨놓은 고대 마야인들은 쿠엣잘코 틀이 신하를 통해 인간에게 선사한 정체불명의 날개 달린 괴물체에 관한 이야기를 후세에게 남겼습니다.

겉모습이 현재 남미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추파카브라와 상당히 비슷한 "캐툰"이란 이름의 반인반조(鳥) 괴물은 두발로 땅에 걸어다니며 과거에 쿠엣잘코틀에게 제물로 바쳐지는 사람들의 피를 마셨으며 후에 쿠엣잘코틀신이 마야를 떠난후 시민들은 괴물에게 사람고기를 먹이지 않고 사람이 직접주는 음식을 먹게 훈련을 시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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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걸어다니는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먹이를 주는 고대 마야인의 모습)

캐툰들에 관한 고대 마야의 기록은 3400년전을 마지막 으로 끊기며, 캐툰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 들은 당시 마야를 떠난 캐툰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남미의 전역을 전전하며 번식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합니다.

1994년 이후 남미에 본격적으로 나타나 사람들이 기르고 있는 가축의 피를 빨아먹는 추파카브라를 연구한 칠레의 한 학자는 "추파카브라는 혹시 고대 마야의 무덤에서 캐툰의 DNA를 채취한 미군측이 푸에토리코에서 복제실험을 한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였으며 이는 고대 마야에서 캐툰이 유전적으로 사람들이 키우는 가축만을 잡아먹은 사례를 뒷바침하여주는 설이 될수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과연 1998년 자신의 농장에 침입하여 26마리의 닭들을 죽인 추파카브라는 고대 마야문명에서 존재 하였던 캐툰의 DNA 복합체였을까요?

오늘날도 남미에는 계속하여 추파카브라가 등장해 많은 농부들이 마음을 조리고 있다고 하나, 기괴하게도 추파카브라는 현재까지 사람에게는 직접적인 해를 입힌 기록이 없습니다. 


추파카브라에 얽힌 에피소드2 - 추파카브라와 대면한 칠레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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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목격된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2007년 5월 31일 칠레의 비나 델 마르 레크레오에서는 잠을 자던 우갈데 가족이 새벽 4시경 지붕에서 갑자기 쿵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몇 해 전 같은 소리를 들었을 때 닭장의 닭들이 피가 완전히 말린 채 죽은 것을 겪은 가족들은 지붕에 착지한 괴물이 상당히 무거운 동물인지 날개를 끌면서 둔탁하게 쿵쿵거리며 걷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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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추파카브라)

곧이어 지붕 위에 내린 동물이 땅에 착지하는 소리를 들은 우갈데 가족은 집 밖에 있는 닭장 안 닭들이 무엇엔가 크게 놀라 소란을 떨며 울다가 한 마리씩 조용해지는 것을 체험했다.
마르가리타는 문제의 괴수가 추파카브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용기를 내 밖으로 나가 닭장으로 걷다가 그곳에 서 있던 추파카브라와 마주쳤다.
추파카브라는 겉모습이 새처럼 보였고 키가 1m 밖에 되지 않았는데 다른 목격자들이 증언한 것과는 다르게 몸에 깃털이 있는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염소 같은 발자국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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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외계인과 겉모습이 흡사한 추파카브라)

마르가리타는 추파카브라가 배가 고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그녀는 추파카브라가 텔레파시를 사용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마르가리타는 과거에도 닭들을 많이 잃어 추파카브라가 두려웠지만 병아리 때부터 키운 닭들이 죽은 것이 무척 슬펐다.추파카브라 옆에 있던 죽은 닭들은 목과 날개, 다리 등에 한개 혹은 두개의 구멍이 뚫려있었고 피를 흘린 자국은 몸이나 주변 바닥에 전혀 없었다.
추파카브라는 마르가리타가 말없이 서 있자 큰 날개를 펄럭이며 언덕을 향해 날아갔다. 그녀는 10마리의 닭들 중 7마리를 잃었으나 추파카브라는 그날 이후 집에 다시 찾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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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연상시키는 추파카브라)

중남미에서 최초로 목격된 후 아시아와 유럽에서도 계속 목격되고 있는 추파카브라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